온갖 리뷰2017.11.22 14:21





삼성  폰을 사면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삼성 헬스 어플.

만보기로 유용하게 사용했었다.
어플 실행하면 "내 기록" 화면이 기본 화면이다.
"내 기록"에서는 일일 기본 걸음수가 나오고,
목표치로 6000걸음이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다.

"내 기록" 옆 "투게더"를 보면, 다른 사용자와 비교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실시간으로 평균치가 나온다. 


현재 전체 평균은 44%이고 내 평균은 48%이다. 


그 아래 칸에 <글로벌 도전 달빛, 11월>을 클릭하면 11월 기록에 참가할 수 있다.


여기서 전세계에서의 내 순위를 볼 수 있다.^^








20만 걸음이 목표인데 7만 걸음ㅎㅎㅎ;;;

그나저나, 100만 명이 참여한다는 것이 놀랍다. 




삼성 헬스 어플을 잘 찾아보면 건강 뉴스도 있고,


이렇게 전세계 사람들과 같이 목표를 달성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삼성 폰을 사용한다면, 함께 걸어 볼 것을 추천합니다~!! 










* 방문한 모든 분들께 작은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 *



Posted by luvholic
오늘의 노래2017.11.22 13:44




지도에 없는 곳으로
가려고 집을 나선 날
바람이 몹시도 불었네

그대론 어디로도 갈 수
없을 것만 같아서
몇 개의 다리를 끊었네

너와 난 잠투정을
부리는 억양이 달라서
농담밖에 할 게 없었네

노래가 되지 못했던
이름들이 나뒹구는
거리에 내 몫은 없었네

오래전에는 분명
숲이었을 탑에 올라가
매일 조금씩 모은
작은 슬픔들을 한 줌 집어
멀게 뿌렸어

행여나 나를 찾진
않을까 목을 길게 빼도
아무런 연락도 안 오네

누구도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하며
이불을 끌어올리네

마음만 먹으면
새까맣게 칠한 밤을 넘어서
너를 만날 수 있는
세계란 걸 알고 있지만
그게 참 어려워

수 없이 나를 스쳐 간
어떤 이에게도 먼저
손을 뻗어 준 적이 없네

우리는 결국 한 번도
서로 체온을 나누며
인사를 한 적이 없었네

우린 함께 울지 못하고
서로 미워하는 법만 배우다
아무 데도 가지 못 한 채로
이 도시에 갇혀버렸네

- 서울, 쏜애플 #







쓸쓸한 가을비가 내리는 아침에 이 노래를 들으면서 왔다.

파란 부분 가사가 마음에 꽂혔다. 기타소리도 넘넘 좋다. 

마음이 스산한 날의 강추곡






Posted by luvholic
온갖 리뷰2017.11.21 19:34

달달하고 따뜻한 시그니처 핫초코.

평소엔 스벅가면 토피넛라떼, 돌체라떼, 카푸치노를 주로 마시는데 오늘은 핫초코가 땡긴다.

배부를땐 숏사이즈가 딱이고..ㅎㅎ 

얼마 전에 안 사실인데 숏사이즈도 200ml가 넘는다. 쪼매나 보이는데 마시면 딱 좋다.

가격은 4,800원으로 사악하다.ㅎㅎ









Posted by luv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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