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글귀2018.08.06 23:10




[괴테의 문학세계]


요한 볼프강 폰 괴테

(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 - 1832)

: 독일의 대문호로, 작가이자 극작가, 

 시인, 과학자, 철학자 등 

 다방면의 천재라고 불린 인물이다. 

괴테는 25세에 쓴 체험적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전 유럽에 유명세를 떨쳤다. 

주인공의 이름을 딴 

베르테르 효과*라는 용어도 생겼다.


*베르테르 효과: 

유명인 또는 평소 존경하거나 

선망하던 인물이 자살할 경우,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해서 

자살을 시도하는 현상 


괴테는 1829년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를 완성했으며, 

죽기 1년 전 대작 『파우스트』를 완성했다.

1832년 바이마르 자택에서 숨을 거두기까지 

왕성한 문학 활동을 펼쳤다.


독일문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괴테의 명언을 소개한다.





[괴테의 명언]


1. 

예의는 자기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2.

사람은 오로지 자신이 이해하는 것만 듣는다.




3. 

자신을 믿는 순간, 

어떻게 살아갈지를 알게 된다.





4.

자연과 가까워질수록 병은 멀어지고, 

자연과 멀어질수록 병은 가까워진다.




5.

고쳐주면 많은 것이 이뤄진다. 

그러나 북돋우면 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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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귀2018.04.17 00:03

◆ 니체의 일생 

(F. W. Nietzsche, 1844~1900)


니체는 독일 작센주 레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다섯 살 때에 아버지를 잃고 

여자들만 있는 외갓집에서 자라는 바람에, 

여성적이고 섬세한 성격을 갖게 되었다. 

어렸을 적에는 《성경》 구절을 기가 막히게 외워서 

‘꼬마 목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게다가 여덟 살 때에는 작곡을 해서 

음악에 남다른 재주를 보였고, 

열네 살 때에는 벌써 자서전을 쓸 준비를 했다.

그러나 고교 시절부터 반항기질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대학생 때에는 술과 담배와 여자에 깊이 빠져 들었다. 


결국 본(Bonn)대학의 신학과를 뛰쳐나와 

헌책방에서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사서, 

꼬박 2주 동안 읽고 나서는 철학과 결정적인 관계를 맺게 된다. 

라이프치히대학에서 그리스의 고전 문화에 몰두했고, 

음악가 바그너와 친분을 쌓기도 했다.

군대 근무 중 말을 타다 다쳐 곧 제대했으며, 

스승인 리츨의 추천을 받아 

스물네 살에 스위스 바젤대학의 고전어 교수로 초빙되었다. 

1870년에 전쟁이 일어나 위생병으로 지원했다가, 

심한 이질에 걸려 곧 제대했다.

그리고 이때부터 건강은 계속 나빠지기 시작했다. 

 12년의 세월을 혼수 상태에서 헤매던 니체는

 20세기가 시작되는 1900년, 끝내 세상을 떠났다.


출처: 청소년을 위한 서양철학사: 한 권으로 끝내는 서양철학 이야기(2008)



니체의 초상화, 에드바르 뭉크 作



◆ 니체와 아모르파티(Amor Fati)


니체의 일생을 살펴보면 

천재적인 일면, 반항적인 면, 

허무주의 등으로 비범한 인물로 비춰진다. 

니체의 철학은 간단하지 않으나, 

직설적으로 다가오는 명언도 많다.

대표적인 니체의 명언은 

"아모르 파티(Amor Fati)"이다.

김연자 선생님의 히트곡 <아모르파티>

그 이전에 니체가 있었다! 







"아모르파티"란, 

"운명을 사랑하라"는 뜻이다. 

이는 운명에 굴복하는 

수동적인 태도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적극적으로 운명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태도로 전환하자"는 뜻이다.  

니체의 아모르파티는

'삶 그 자체를 운명적으로 받아들이자'

의미에 가깝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니체의 명언을 소개한다:) 





1. 행동하는 자만이 배우기 마련이다. 

- 프레드리히 니체 


*

2.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래 들여다 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 보게 될 것이다. 

- 프레드리히 니체 


*

3. 자신을 늘 개척해가는 자세를 갖는 것이

이 인생을 최고로 여행하는 방법이다.

- 프레드리히 니체 


*

4.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 

- 프레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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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귀2018.02.22 14:50



안녕하세요.

홀릭♥입니다.

어느덧 3월이 코앞에 다가왔어요. 


3월은 

아이들, 학생들에게는 

새 학기가 시작되는 달이고

이사를 가는 등 

새출발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출근할 때도 3월 첫날은

대중교통이 붐볐던 기억이 있네요..^^




새학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



동기부여 전문가 "앤드류 매튜스"

호주에 태어난 대중연설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에요.

<관계의 달인-인생의 99%는 관계가 만든다>,

<그럼에도 행복하라>, 

<즐겨야 이긴다> 등을 집필하였습니다.






1. 우리가 사는 환경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가 바뀔 때 인생도 바뀐다.


   - 앤드류 매튜스 





2. 변명거리가 많을수록 결과는 나빠진다.

   삶에서 끌어내는 즐거움은 

   우리가 얼마나 많은 변명거리를 

   만들어내는가와 반비례한다.

   만일 당신이 무덤에 들어가면서도

   고속도로에 늘어놓을 만큼 긴 

   '하지 못했던 이유들'을 갖고 간다면,

   그것은 결국 당신이 "하지 않았다"는 것을 뜻한다.


   - 앤드류 매튜스 





3.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 앤드류 매튜스 




4. 완벽한 사람이 아닌 

   솔직한 사람이 되기 


   - 앤드류 매튜스 









* 여유로운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


* 하트(♥)와 댓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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