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노래2018.04.19 00:02



 (Something Just Like This 가사 해석)

I've been reading books of old 
난 고전을 읽고 있어 

The legends and the myths 
신화와 전설들을

Achilles and his gold 
아킬레우스와 그의 황금 

Hercules and his gifts
헤라클레스와 그의 재능 

Spiderman's control
스파이더맨의 능력 

And Batman with his fists
그리고 배트맨과 그의 주먹 

And clearly I don't see myself upon that list
확실한 것은 나는 그 목록에 없다는 거야 

But she said, where'd you wanna go?
하지만 그녀는 말했지, 어디로 가고 싶어?

How much you wanna risk?
얼마나 위험을 감수하려고? 

I'm not looking for somebody With some superhuman gifts
나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찾는게 아냐 

Some superhero
엄청난 영웅 

Some fairytale bliss
동화속 행복 

Just something I can turn to Somebody I can kiss
그냥 내가 기댈 수 있고, 키스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해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내가 원하는 건 이런거야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I've been reading books of old
난 고전을 읽고 있어

The legends and the myths
신화와 전설들 

The testaments they told
성서 속 이야기들 

The moon and its eclipse
달과 월식 

And Superman unrolls A suit before he lifts
그리고 슈퍼맨은 날기 전에 망토를 펼치고 

But I'm not the kind of person that it fits
하지만 나는 그런 취향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며 

She said where'd you wanna go?
그녀는 말했지, 어디로 가고 싶어?

How much you wanna risk?
얼마나 위험을 감수하려고? 

I'm not looking for somebody With some superhuman gifts
나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찾는게 아냐 

Some superhero
엄청난 영웅 

Some fairytale bliss
동화속 행복 

Just something I can turn to Somebody I can miss
그냥 기댈 수 있고 그리워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해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내가 원하는건 그런거야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where'd you wanna go?
어디로 가고 싶어?

How much you wanna risk?
얼마나 위험을 감수하려고? 

I'm not looking for somebody With some superhuman gifts
나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찾는게 아냐 

Some superhero
엄청난 영웅 

Some fairytale bliss
동화속 행복 

Just something I can turn to Somebody I can kiss
그냥 내가 기댈 수 있고, 키스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해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내가 원하는건 이런거야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





The Chainsmokers 팀명은 

'줄담배를 태우는 흡연자들'이라는 뜻이다.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

미국의 DJ이자 프로듀서 듀오이다. 


2016년 곡인 <Closer>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2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체인스모커스는 2018년 6월,

‘울트라 코리아 2018' 공연에 합류하여 

한국팬들을 만나 볼 예정이다. 



오늘의 팝송

<Something Just Like This>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와

콜드플레이(Coldplay)가 함께 한 곡이다.


간주 부분에서 심장이 뿜뿜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고속도로를 질주하며 들으면 

청량감을 더욱 느낄 수 있는 노래다. 



마냥 신나는 노래, 클럽 노래 같지만..

가사가 의미하는 것은 

슈퍼히어로처럼 대단한 존재를 바라지 않고,   

곁에서 웃고울고 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Where'd you wanna go?

어디로 가고 싶은 걸까? 











Posted by luvholic
온갖 리뷰2018.04.18 00:10



안녕하세요~

맛집탐방을 사랑하는 

홀릭♥입니다.


최근에 가족들과 함께 다녀온 

베트남 음식점을 소개합니다~^^



수락산 근처 <포앤반세오> 

방문후기 들려드릴께요~




상호: 포앤반세오 

주소: 서울 노원구 동일로 1602

매일 11:00~22:00, last order 21:00 


<포앤반세오>

처음 들어보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저요!!)


샤브샤브로 유명한 <채선당>에서 

2018년 새롭게 선보인 

베트남 음식점이라고 합니다.^^



내부의 모습입니다.

자리가 널찍하고,

분리된 곳이 많아서 

가족식사, 단체모임하기도 안성맞춤이에요.



손씻는 곳이 마련되어 있어요^^ 

좌석 바로 뒷편에 있어 편리했네요.

손으로 먹는 음식(월남쌈, 반쎄오, 분짜)을 위한 

배려인 것 같네요. 




포앤반세오 메뉴 주문 사진입니다 :) 


점보치킨 소고기 볶음밥 - 12,000원 

반 세오(반쎄오) - 13,000원 

월남쌈 세트 2인 요리(쌀국수 1인 포함) - 29,000원 

3가지를 주문했어요~^^ 




반 세오(반쎄오) 


반달모양 반죽, 그리고 채썬 야채들,

옆 접시에는 상추와 

네모난 라이스페이퍼가 

함께 나와요! 


반쎄오(bánhxèo) 는 

쌀가루 반죽에 각종 채소, 해산물 등을 얹어

 반달 모양으로 접어 부쳐낸 베트남 음식입니다. 



※ 반쎄오 먹는 법 

1. 투명한 라이스페이퍼를 앞접시에 깔아요.

2. 그 위에 상추를 깔아요.

3. 구워진 반죽(노란색), 야채를 함께 올려요. 

4. 라이스페이퍼를 돌돌 말아 

소스에 찍어 한 입에 먹어요. 



반쎄오 먹는 법, 참 쉽지요~~??? 


라이스페이퍼는 

따뜻한 물에 담궈서만 먹는 줄 알았는데, 

그냥 먹는 것도 

식감이 사각사각하고 괜찮았어요~^^ 


점보치킨 소고기 볶음밥


치킨 2조각과 

소고기 볶음밥이 함께 나와요 !

일반 볶음밥 메뉴도 있는데, 

그것보다 양이 많아 보여서 시켰어요^^

향신료 맛이 강하지 않은,

무난무난한 볶음밥이에요. 



월남쌈 세트(2인) - 야채 


다른곳에서 먹는 월남쌈보다 

야채 종류가 훨씬 많은 점이 좋았습니다. 

아보카도, 채썬 사과도 새로웠어요 :) 

아보카도는 딱딱한 상태라 조금 아쉬웠고, 

기타 야채들은 신선하고 맛났습니다 !!



월남쌈 세트(2인) - 오리고기, 불고기볶음


월남쌈 세트에는 고기 2종류가 나와요.

담백한 오리고기와 

짭짤한 불고기 볶음이에요~ 

가족 중 여자들은 오리고기파,

남자들은 불고기파로 갈렸네요^_^ 

야채와 함께 양껏 싸서 먹을 수 있어 

포만감이 드는 월남쌈이었습니다! 


월남쌈 세트(2인)에 포함된 쌀국수


월남쌈 2인 세트에는 쌀국수 1개가 

기본 제공되는데요~^^

사람 수에 따라 쌀국수는 

추가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쌀국수는 에머이가 조금 더 맛있었어요. 


*


<포앤 반세오>에서는

 월남쌈과 반쎄오 메뉴를 추천합니다~

외국음식을 즐기지 않으시는 아버지도 

이곳의 음식들은 정말 맛있게 드셨답니다 :) 



* 제 돈 주고 방문한 생생후기입니다 *

* 하트(♥)와 댓글을 먹고 살아요 '-'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1동 | 포앤반세오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luvholic
오늘의 글귀2018.04.17 00:03

◆ 니체의 일생 

(F. W. Nietzsche, 1844~1900)


니체는 독일 작센주 레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다섯 살 때에 아버지를 잃고 

여자들만 있는 외갓집에서 자라는 바람에, 

여성적이고 섬세한 성격을 갖게 되었다. 

어렸을 적에는 《성경》 구절을 기가 막히게 외워서 

‘꼬마 목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게다가 여덟 살 때에는 작곡을 해서 

음악에 남다른 재주를 보였고, 

열네 살 때에는 벌써 자서전을 쓸 준비를 했다.

그러나 고교 시절부터 반항기질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대학생 때에는 술과 담배와 여자에 깊이 빠져 들었다. 


결국 본(Bonn)대학의 신학과를 뛰쳐나와 

헌책방에서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사서, 

꼬박 2주 동안 읽고 나서는 철학과 결정적인 관계를 맺게 된다. 

라이프치히대학에서 그리스의 고전 문화에 몰두했고, 

음악가 바그너와 친분을 쌓기도 했다.

군대 근무 중 말을 타다 다쳐 곧 제대했으며, 

스승인 리츨의 추천을 받아 

스물네 살에 스위스 바젤대학의 고전어 교수로 초빙되었다. 

1870년에 전쟁이 일어나 위생병으로 지원했다가, 

심한 이질에 걸려 곧 제대했다.

그리고 이때부터 건강은 계속 나빠지기 시작했다. 

 12년의 세월을 혼수 상태에서 헤매던 니체는

 20세기가 시작되는 1900년, 끝내 세상을 떠났다.


출처: 청소년을 위한 서양철학사: 한 권으로 끝내는 서양철학 이야기(2008)



니체의 초상화, 에드바르 뭉크 作



◆ 니체와 아모르파티(Amor Fati)


니체의 일생을 살펴보면 

천재적인 일면, 반항적인 면, 

허무주의 등으로 비범한 인물로 비춰진다. 

니체의 철학은 간단하지 않으나, 

직설적으로 다가오는 명언도 많다.

대표적인 니체의 명언은 

"아모르 파티(Amor Fati)"이다.

김연자 선생님의 히트곡 <아모르파티>

그 이전에 니체가 있었다! 







"아모르파티"란, 

"운명을 사랑하라"는 뜻이다. 

이는 운명에 굴복하는 

수동적인 태도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적극적으로 운명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태도로 전환하자"는 뜻이다.  

니체의 아모르파티는

'삶 그 자체를 운명적으로 받아들이자'

의미에 가깝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니체의 명언을 소개한다:) 





1. 행동하는 자만이 배우기 마련이다. 

- 프레드리히 니체 


*

2.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래 들여다 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 보게 될 것이다. 

- 프레드리히 니체 


*

3. 자신을 늘 개척해가는 자세를 갖는 것이

이 인생을 최고로 여행하는 방법이다.

- 프레드리히 니체 


*

4.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 

- 프레드리히 니체 












Posted by luvholic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