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리뷰2018.04.09 00:05




안녕하세요. 

홀릭♥입니다. 




얼마 전,

군산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제가 올린 군산여행 포스팅 2건

티스토리 베스트에 뽑혔어요 :) 


읽어주신 분들,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철길과 옛 추억,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후기

↑클릭하면 게시글로 이동합니다. 




2. 군산 라마다호텔 리뷰

↑클릭하면 게시글로 이동합니다. 



오늘은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군산 고추짜장 맛집으로 소개된 

"지린성"을 소개합니다~




지린성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 휴무: 매주 화요일






지린성은 유명한 맛집인 만큼 

줄서기를 각오해야 합니다..^^


사진의 줄이 끝이 아니라,

횡단보도 건너 맞은편까지 줄이 있었습니다~



(대기 팁)

저는 주말 오전 11시 40분쯤 도착하여 

30분 대기하여 들어갔어요.

앞에는 20팀 가까이 있었어요.^^;;




내부 사진입니다.

4열의 테이블이 줄지어 있었고,

내부는 꽤 넓었어요.^^

예전엔 작은 가게였는데

넓은 가게로 이전을 한 모양입니다.

그덕분에 줄도 빨리 빨리 줄어드네요.



2명이서 

고추짜장 1, 짜장면 1을 주문하였습니다. 

지린성 고추짜장은 9,000원,

(일반) 짜장면은 6,000원입니다. 



일반 짜장면은 

평소 먹어보던 그대로

소스가 부어진 상태로 나옵니다. 

고추짜장에 비해서

소스가 촉촉한 편이었어요~ 



백선생님도 시켰던 

지린성 고추짜장입니다★

엄청 기대했던 메뉴에요~ 

외관은 간짜장처럼 

면 따로, 소스 따로 담겨 나와요.

양배추와 새우가 들어있는 점이 특이했습니다. 


정말 정말 x100 맵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소스에서 청양고추를 좀 건져냈어요. 





매운 것을 잘 못먹는 편이어서,

매운짜장과 일반짜장 양념을 섞어서 먹었습니다.

여전히 화~~한 매운 맛이 있습니다. 

뒷맛은 깔끔했어요!!! 

짜장면을 먹고나면 

느끼할 수 있는데 그런게 전혀 없었네요^^


매운것을 감안해도 

맛있어서 싹~~다 먹게되는 맛이었어요. (추천!!)

재방문 의사 있어요^^



봄날의 군산 동네 풍경. 낮은 집들이 여전히 많다.


지린성을 나와 주차한 곳까지 걸어가는데,

동네 풍경도 한 컷 담아봤어요 :) 




* 제 돈 내고 다녀온 생생후기입니다 *

* 하트(♥)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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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시 흥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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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vholic
온갖 리뷰2018.04.07 00:05



안녕하세요.

홀릭♥입니다.^^




바로 며칠 전 오픈한 

여의도 IFC몰 무지(MUJI)에 

다녀왔어요!


따끈따끈한 후기, 들려드릴께요~ 




MUJI(무인양품) IFC몰점

2018. 4. 3 (open)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L1, L2층







2018.4.3(화)~2018.4.8(일)까지 

MUJI 오픈 기념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 


MUJI Passport 어플을 설치하시면,

- 전 품목 10% 할인 

- 쇼핑 포인트 증정 


등의 이벤트가 있으니

알차게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ㅎㅎ 







IFC몰 두 층을 차지하는 무지(MUJI) 매장엔,

L1층과 L2층을 연결하는

계단이 자리잡고 있어요. 

자연 그대로를 표방하는 

무인양품의 이미지를 보여주죠.^^


본격적으로 

어떤 물건이 있는지 보러 갑니다~♩






벽걸이 식물입니다!

간단히 물만 주면,

벽에 걸어 키울 수 있는 관엽 식물이라고 합니다. 

흙이 쏟아지지 않는 것이 

신기했어요 !!




"벽걸이형 CD플레이어"랍니다.

CD가 돌아가는 모습도 

그자체가 인테리어 효과도 주고,

공간 활용이 효율적입니다! 






생활의 배경이 되는
벽걸이형 CD플레이어~

카피도 깔끔합니다. 

※무지(MUJI)에는 

인테리어 디자인 + 본연의 기능  

2가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물건이 많더라구요! 




"디퓨저"입니다.

얼핏 보면 조명처럼 생겼죠.

대용량과 소용량으로 나눠져 있습니다.ㅎㅎ

허브향이 났는데 

향기가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나서 마음에 들었네요! 



"서큘레이터"라고 읽고 

선풍기라고 이해합니다~ㅎㅎ 


뒷 배경에는 시계와 디퓨저로 

꾸며놓았네요 :) 

인테리어 소품과

인테리어 가구 코너도 있었습니다.






↑ 벽걸이 가구 상자에 

깔끔하게 물건을 진열할 수 있어요. 


여기 저기 눈이 돌아가서 

지갑이 마구 열릴 뻔 했네요^_^;





빨간 소파가 눈에 띕니다.ㅎㅎ

이런건 또 앉아봐야죠.

푹신푹신하니.. 발 받침이나 

기대는 용도로 써도 편할듯합니다.


뒷쪽에 보이는,

책상/의자/수납도 깔끔해요.






테이블과 식기, 의자들은 

배치 그대로 집으로 옮겨놓고 싶더라구요*_* 


무지 ifc몰점은

작은 이케아를 구경하는 기분이랄까요?






문구 덕후들이 좋아하는 코너~

무지(MUJI) 문구 코너도 따로 있습니다.ㅎㅎ

노트, 봉투, 파일철, 펜 등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문구류입니다~







펜으로 멋진 장식을 해놓았어요^^

내부 디자인도 신경을 써서 

배치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지(MUJI)의 의류들 일부입니다~

가디건, 머플러, 티셔츠, 청바지 등

로고 없는 디자인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무지(MUJI)의 양말도 

개인적으로 애용하고 있어요ㅎㅎ★


*


MUJI 여의도 IFC몰점

인테리어를 비롯하여 잡화, 의류, 문구까지 

총망라한 매장으로 볼거리가 참 많습니다:) 

주말 나들이 코스로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트(♥)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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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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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vholic
오늘의 노래2018.04.06 00:03





I used to bite my tongue and hold my breath

난 하고 싶은 말을 자주 삼키곤 했지

Scared to rock the boat and make a mess

문제를 일으키고, 엉망진창이 되는 것이 두려웠어 

So I sat quietly, agreed politely

그래서 난 조용히 앉았고, 공손하게 동의했어 

I guess that I forgot I had a choice

아마 난 선택하는 방법을 잊어버렸나봐 


I let you push me past the breaking point

난 한계점까지 너가 나를 넘겨버리게 놓아 뒀어 

I stood for nothing, so I fell for everything

난 어떤 것도 확신하지 못했고, 모든 것에 넘어가 버렸지


You held me down, but I got up (hey!)

넌 날 쓰러트리려 했지만 난 일어났어 

Already brushing off the dust

이미 먼지를 다 털어내고 

You hear my voice, your hear that sound

넌 내 목소리를 듣고, 그 소리를 듣지 

Like thunder, gonna shake your ground

마치 천둥처럼, 널(너의 땅을) 흔들거야 


You held me down, but I got up (hey!)

넌 날 쓰러트리려 했지만 난 일어났어 

Get ready cause I've had enough

준비해, 왜냐면 난 이미 충분하니까 

I see it all, I see it now

난 모든 걸 알아, 난 이제 알아 



I got the eye of the tiger, a fighter,

난 호랑이의 눈을 가졌어, 파이터지 

Dancing through the fire

불길에서 춤을 춰 

Cause I am a champion, 

왜냐면 난 챔피언이니까 

and you're gonna hear me roar

넌 내가 포효하는 소리를 듣게 될거야 

Louder, louder than a lion

사자보다 크게, 더 크게 

Cause I am a champion, 

왜냐면 난 챔피언이니까 

and you're gonna hear me roar!

넌 내가 포효하는 소리를 듣게 될거야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You're gonna hear me roar!

넌 내가 포효하는 소리를 듣게 될거야 


Now I'm floating like a butterfly

난 지금 나비처럼 날아다니고 있어 

Stinging like a bee I earned my stripes

벌처럼 쏘면서, 한층 더 발전했지 

I went from zero, to my own hero

난 나만의 영웅이 되기 위해 0에서부터 시작했어 


You held me down, but I got up (hey!)

넌 날 쓰러트리려 했지만 난 일어났어 

Already brushing off the dust

이미 먼지를 다 털어내고 

You hear my voice, your hear that sound

넌 내 목소리를 듣고, 그 소리를 듣지 

Like thunder, gonna shake your ground

마치 천둥처럼, 널(너의 땅을) 흔들거야 


You held me down, but I got up (hey!)

넌 날 쓰러트리려 했지만 난 일어났어 

Get ready cause I've had enough

준비해, 왜냐면 난 이미 충분하니까 

I see it all, I see it now

난 모든 걸 알아, 난 이제 알아 



I got the eye of the tiger, a fighter,

난 호랑이의 눈을 가졌어, 파이터지 

Dancing through the fire

불길에서 춤을 춰 

Cause I am a champion, 

왜냐면 난 챔피언이니까 

and you're gonna hear me roar

넌 내가 포효하는 소리를 듣게 될거야 

Louder, louder than a lion

사자보다 크게, 더 크게 

Cause I am a champion, 

왜냐면 난 챔피언이니까 

and you're gonna hear me roar!

넌 내가 포효하는 소리를 듣게 될거야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You're gonna hear me roar! 

넌 내가 포효하는 소리를 듣게 될거야 




밀림의 왕 케이티 페리. <Roar> 뮤직비디오



케이티 페리가 오늘(2018/4/6 금)

고척돔에서 

<WITNESS:The Tour>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한다.^^


첫 내한공연을 오는 케이티 페리를 

환영하는(!) 의미로 곡을 추천한다.


<Roar>는 

'으르렁거리다, 포효하다'라는 뜻이다.

"내 안에서 포효하는 소리를 듣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다른 사람의 뜻에 끌려가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자존감을 팡팡! 올려주는 <Roar> 가사를 보면 

마음이 벅차오른다. 

 <Roar>는 용기의 주문을 불어 넣어 주는 노래다.











Posted by luv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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