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uvholic입니다.

오늘은 패션과 IT를 접목한

 [트렌드를 읽는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오늘 뭘 입지? 


옷장에 옷은 많은데 

항상 입을 옷이 없을까? 

아침마다, 저녁마다 

이런 고민 해 본적 있으신가요?








쇼핑하는 시간마저 아까울 때,

대신 쇼핑을 해주고 

저렴한 가격으로

디자이너가 옷을 골라준다면?^^









작은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스티치 픽스(Stitch Fix)"가 있습니다.











고객의 정보를 기반으로 상품을 추천, 

직접 배송까지 해주는 스티치 픽스 (출처: huffingtonpost)











스티치 픽스(Stitch Fix)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개인의 취향과 신체 사이즈에 맞춰 

옷과 액세서리를 배송해 주는 서비스 업체입니다.









https://www.stitchfix.com/










스티치픽스의 특징은,

옷 실물 사진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일반 쇼핑몰에 방문하면,

수많은 옷들에

질려버린 소비자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간단한 설문을 통해

방대한 정보는 AI 시스템으로 수집하고,


전문가(디자이너)가 직접 옷을 선정하여 

고객에게 택배로 배송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옷 한벌 당 가격은 평균 55달러로, 

한화 6만원대입니다. 

1벌을 사도 다양한 코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스티치 픽스는 

미국에서 말 그대로 대박이 났습니다.


스티치 픽스의 매출액은 

2017년 9억7710만달러

(약 1조864억원...@_@ )

라고 하네요. 


이용 회원 수는 200만 명을 훌쩍 돌파했습니다.





2017. 11월 기준 나스닥에 상장했다는 기사입니다. 











스티치픽스는 인공지능을 도입해 

비용을 낮추고, 

소비자의 취향을 정확히 읽어 

트렌드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패션과 IT의 만남은 

더욱 더 발전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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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v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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