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홀릭♥입니다!


이웃님들께 음악 추천하고, 

추천받는 것을 참 좋아라 합니다.^^


음악을 즐겨 듣다보면 

좋아하는 뮤지션이 생기고, 

"눈앞에서 라이브로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와 같이,

장르 안가리고 잡식성(?!) 음악 취향을 

가진 분들에게 딱 맞는 페스티벌이 있어요. 



2018년 봄~여름

서울에서 열리는 뮤직페스티벌들을 

선별하여 소개해드릴께요 :) 


*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아름답고(뷰티풀), 청량하며(민트), 

    일상적인(라이프)’ 주말 


 5월의 봄날, 

살랑살랑한 음악과 함께하는 축제에요~ 


   2018년 기준으로 

아홉번째 진행되는 축제라 검증된 점이 특징이에요!



출처: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공식사이트 


● 2018년 5월 12일(토) ~ 5월 13일(일) 

● 공연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티켓 가격 

1일권 77,000원, 2일권 123,000원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라인업도 참고해주세요~ 





2018 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출처: 티켓링크



흥을 돋구어 줄 맥주와 피크닉,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거에요~^^



※ 주류 관련 축제이므로, 

19세 이상만 참여 가능합니다 




● 2018년 6월 16일(토) ~ 6월 17일(일)

● 공연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 2018 필스너우르켈 뮤직 페스티벌 티켓 가격 

[1차 공식티켓 기준]

 단일권(1일권) 44,000원, 양일권(2일권) 66,000원  





"2018 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라인업입니다.

이소라, 버즈가 눈에 확 들어와요~!

+ 재즈그룹도 참여한다고 하네요 :)





2018 어반뮤직페스티벌


출처: 어반 뮤직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 


 한여름에 즐기는 페스티벌, 

바깥은 매우 덥겠죠?


   "어반뮤직페스티벌"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공연이에요~


여름 바캉스 대신 

어반뮤직 페스티벌을 즐기는건 어떨까요? 




● 2018년 7월 21일(토) ~ 7월 22일(일)

● 공연장소: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및 대양홀 일대  



● 2018 어반뮤직페스티벌 티켓 가격 

 ※ 5/9(수) 오픈 얼리버드 1차  2일권 티켓 88,000원
정가 2일권 110,000원




  (참고) 2017 어반뮤직페스티벌 라인업

: 10cm, 이수, 이진아, 샘김, 스탠딩에그,

   어반자카파, 요조, 정승환, 멜로망스 등 *_* 다양했어요~!!


"2018 어반뮤직 페스티벌" 1차 라인업입니다.


<좋아>로 유명한 민서, 

데이브레이크, 치즈, 정준일, 스탠딩에그 등등 

달콤한 노래의 가수들도 많네요^^





어반뮤직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공연 정보) ↑



노래를 몰라도 OK 

바캉스 대신에도 OK


여러 가수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2018 "뮤직 페스티벌"을 가면 금상첨화겠죠!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만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트(♥)와 댓글을 먹고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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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리뷰2018.04.29 22:30


안녕하세요.

홀릭♥입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넘치는 주말이었죠.^^

아버지 생신 기념으로 

가족들과 삼계탕 맛집에 다녀왔습니다~★


경복궁역에 위치한 

토속촌 삼계탕 

따끈따끈한 후기 바로 시작합니다.




상호: 토속촌삼계탕 

주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5

영업시간: 매일 10:00 - 22:00

※ 주차 가능(1시간 무료)



경복궁역 2번출구에서 가까운 

토속촌삼계탕 간판입니다 :) 

일요일 오후 12시 50분경 방문했을 때,

줄이 굉장히 길었는데요..(20명 이상?)

다행히도 금방 금방 빠집니다.

15분 정도 기다리고 들어갔네요~

줄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보였어요! 



토속촌삼계탕에 들어가는 재료 안내입니다.

(닭, 찹쌀, 인삼, 밤 대추, 은행 등)

국내산만 사용하니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어요.

 (주의) 견과류 알러지가 있는 분들은 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토속촌 삼계탕 내부 통로 사진입니다.

한옥을 개조한 모습이지요.

나무와 한옥으로 조화로운 풍경이 보였어요 :) 


왼쪽으로 가면, 

식사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여러 채 있어요.

삼계탕 위주로 파는 곳이기 때문에 

회전율도 높습니다.


메뉴판 일부 사진입니다.

삼계탕이 유명한 곳이고, 

그외에 옻계탕과 오골계 메뉴,

전기구이 통닭과 해물파전도 있네요.^^


인삼주 小 5,000원 

기본으로 작은 잔에 1잔 나오구요,

가족들과 더 나눠 먹기 위해 

인삼주를 주문했습니다.

인삼의 향이 아주 좋았습니다! 


편마늘은 삼계탕에 넣어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배추김치와 깍두기 중에서 

깍두기가 입맛에 더 맞았습니다~

2~3번 리필해서 야무지게 먹었네요^^




토속촌 오골계 삼계탕 가격 : 23,000원 


까만 색깔이 특징인 

 오골계 삼계탕이에요.^^

국물은 일반 삼계탕과 같고,

오골계인 점만 달라요. 

가족 중 일부가 고른 메뉴인데,

가격대비로는 일반 삼계탕이 낫다고 하네요.ㅎㅎ


토속촌 삼계탕 가격: 16,000원 


견과류의 고소한 맛이 일품인 삼계탕입니다. 

진하면서도 고소함이 가득한 국물이었어요^-^

코 박고 말없이 열심히 먹게되는 맛이에요 ㅎㅎㅎ(!!)

재료도 충실하여 

삼, 대추, 밤(반쪽), 은행, 견과류가 고르게 씹혔어요~

삼계탕의 닭 사진입니다~

아주 잘 익었고, 

영계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식감입니다!

닭 크기가 큰 것은 아니라서 

성인 남성에게는 양이 부족할 수 있어요. 

닭 속에 있는 죽까지 싹싹 먹으면 

든든한 편입니다~^^


*

가족들과 보양식으로 즐길 수 있는 

토속촌 삼계탕, 

고소한 견과류 국물과 부드러운 닭이 일품인

 삼계탕 맛집이었어요 :) 






* 제 돈 내고 먹어본 솔직후기입니다 *

* 하트(♥)와 댓글을 먹고 살아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토속촌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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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리뷰2018.04.27 23:10

어벤져스3 포스터에 등장하는 히어로만 23명이다+_+

실제 영화에는 60명 이상 등장하였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2018)

2018.04.25 개봉 | 러닝타임: 149분 | 미국 12세 관람가 


[줄거리]

새로운 조합을 이룬 어벤져스,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에 맞서 세계의 운명이 걸린 

인피니티 스톤을 향한 무한 대결이 펼쳐진다!   

4월, 마블의 클라이맥스를 목격하라!

출처: 네이버 영화 



[홀릭의 스포없는 영화리뷰]

● 관전 포인트 

<어벤져스 3> 스토리의 주요 포인트는

절대악 타노스의 등장이다. 

인피니티 스톤을 지키려는 어벤져스 무리와 

뺏으려는 타노스의 싸움이 흥미진진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2018) 스틸컷 / 폭주하는 타노스


● 공간 이동과 액션

스코틀랜드, 뉴욕, 우주 등을 넘나드는 

액션 장면들은, 화려했다.

그 중에서 베스트를 꼽자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우주 씬이 가장 유쾌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2018) 스틸컷 / 우주 공간의 색감과 디테일을 잘 살린 장면




● 영웅들의 인간미

변신하지 않으려는 헐크,

연인에게 부탁하는 비전, 

닥터 스트레인지가 보여준 우정 등 

인간적인 면모가 넘쳤다. 

인간미 때문에 

영웅들 하나 하나 캐릭터에 대한 

애착이 생기고 다음 편이 기대가 된다 :)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의 쿠키 영상 

엔딩 크레딧 이후에 쿠키 영상이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한다..^^

극장 안의 사람들이 한마음이 되어 

 쿠키 영상을 보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두줄 감상평 

새롭게 꾸려지는 영웅들의 팀워크, 그리고 인간미가 돋보였다. 

사라지는 자, 남는 자.. 그 모든 것이 신기루 같다. 


하트(♥)와 댓글 먹고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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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노래2018.04.26 23:30



난 그댈 위한 음악을 만들고 싶어요

그댈 나의 앞에 앉혀 놓고선 

사랑해요 사랑해요 

하는 그런 달콤한 노래


난 무엇이든 다해 줄 준비가 됐어요

물론 돈이 많은 건 아니에요 

다가와요 내게 와요 그대 

내 가슴이 뛰고 있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하는 내 맘이 전해질까요

I love you 사랑해요 그대 

기분 좋은 꿈을 꾸네요


사랑이란 건 내가 더 알면 알수록 

한없이 작아지는 것만 같아요

내 모든 걸 주고 싶어 

그래도 모자를 때면

어떤 감동을 선물하죠


나는 그댈 위한 음악을 만들고 있어요

이렇게 내 마음을 다 전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하며 

이 노래에 적어 보아요


나도 그대 위한 사랑을 말하고 싶어요

조금은 서툴지만 이해해요 

고마워요 행복해요 우리 

예쁜 모습 그려보아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그대가 행복해할까 난 가슴 졸여요

(사랑해요 I love you)

이 노래가 내 사랑을 다 표현해줄까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그대와 지금 이 순간 너무 행복해요

(I love you 사랑해요)

이 노래가 우리 사랑을 알게 해주네요






우연히 틀어놓은 TV에서 

유승우가 기타를 치며 부른 <사랑해요>를 들었다. 

그때, 한번 듣고 꽂혀서 

몇날 며칠 계속 들었던 노래!


<사랑해요>는  

몽글몽글한 느낌이 드는 노래이다. 

유승우의 담백한 음색이 전주없이 나온다.

그러면서도 

돌직구 고백하는 가사를 품고 있다. 



유승우는 슈퍼스타K 4에서 

기타치는 실력파 고등학생으로 이름을 알렸다. 

(슈스케4를 보지 않아서 

이번에 제대로 들어봤다..^^;)



이 노래에 꽂히고 나서 찾아보니, 

OST로 발매한 곡들도 꽤 있었다.

소유, 유승우 - 구르미 그린 달빛 ost <잠은 다 잤나봐요>,

서현진, 유승우 - 또 오해영 ost <사랑이 뭔데> , 

그 외에도 <선>, <사랑봄>, <너만이> 등 

유승우의 곡들로 

플레이리스트를 채우는 중이다. 


기타 선율과 함께 

감미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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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리뷰2018.04.25 23:45


안녕하세요.

홀릭♥입니다~


평소에 국수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국수를 즐겨 먹는데요,

그중에서도 잔치국수나 멸치국수의 

깔끔한 맛을 좋아해요 :)


9호선 선유도역 근처에서 

맛난 국수집

방문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상호: 선유도국수집 

주소: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9길 36


- 무한리필로 생생정보통에 나왔던 국수집

-  주차 협소

※ 토요일 휴무 




9호선 선유도역 6번출구에서 가깝고,

커다란 간판이 찾기 쉬워요. 

가게 앞 꼬막 상자가 눈길을 끌더라구요~^^


"술파는 선유도 국수집" 컨셉이 명확했어요~ㅎㅎ 

굴보쌈, 굴파전, 김치전, 막회무침 등 

안주류도 가득해요 :) 

메뉴만 봐도 침이 고이네요~


저는 점심에 방문한터라 

국수 중에서 골랐죠!

잔치국수, 비빔국수, 열무국수, 고기국수 등 

국수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해요.

사진찍고 발견했는데, 

꼬막비빔국수(8,000)도 싱싱하니 맛있을 것 같네요!!


이 중에서~

잔치국수, 비빔국수를 하나씩 주문했어요 :) 



실내는 단체 테이블도 있고 넓은 편이었어요.

넓은 귀퉁이에 

한두명도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찍어봤네요^^


열무김치, 배추김치 (원산지: 국내산)

국수의 짝궁, 김치 2종이에요!





잔치국수 - 4,000원 


커다란 접시에 나오는 잔치국수에요!

고명은 유부, 김, 파 약간으로 단촐한 편입니다.

국물은 멸치육수를 맑게 낸 국물로,

맛있게 한그릇 싹 비웠어요~!! 


 ※ 꿀팁: 국수 무한리필인 곳이라, 

면을 양껏 더 추가해도 금액부담이 없지용~^^



비빔국수 - 5,000원 


빨간 양념이 

입맛을 끌어당기는 비빔국수입니다~^^

(사진 왼쪽) 멸치육수 국물이 같이 나와서, 

자작하게 비벼 먹을 수 있어요. 

쫄면 양념 같기도 하고,

매콤+새콤 맛있었습니다~


*

선유도역 근처에서 

든든하게 점심 한끼 먹은 

국수집 후기였습니다~^^ 



* 제 돈 내고 먹어본 솔직후기입니다 *

* 하트(♥)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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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읽기2018.04.24 23:15



<이대로 괜찮습니다>

호소카와 텐텐, 미즈시마 히로코 저 | 휴머니스트 | 2018.04.24.



가제본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읽은 책이다.

'가제본'을 난생 처음 접해봐서 조금 설렜다 :)



가제본에는 Not for sale 이라는 문구가 있었다.




<책 소개>

당신에게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들과 얼마나 잘 지내고 있나요?

자존감 문제 치유, 인간관계 고민 해결!

대인관계치료 1인자의 유쾌한 상담실에 초대합니다.






이 책의 특징: 절반이 만화, 절반은 짧은 글이다. 

상담 선생님-상담자의 대화 형태라서,

읽다보면 공감대 형성이 팍팍 된다. 


이 책은 1. 고민 편 - 2. 해결 편 - 3. 성장 편,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몸이 아플때 불편한 점을 인식하고 병원에 방문하듯이

대인관계도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상담자 텐텐씨는,

스스로 네거티브 퀸이라 부를 정도로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한다. 

질투가 많고, 자신을 주로 탓하는 텐텐씨는 

부정적인 성격이 너무 싫다고 이야기한다.


상담 의사인 미즈시마 선생님은 이것을 들어주고, 

"부정적인 감정도 인간이라면 당연한 것"이라며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 

조치를 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미즈시마 선생님이 말하는 

대인관계치료의 2가지 포인트 


▷ 감정을 소중히 여긴다

▷ 그 감정은 사람이니까 당연히 느끼는 것



분노, 질투, 좌절을 느낄 때 

"나는 왜 이모양일까-"보다,

"내 마음에서 신호를 보내고 있구나"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며 

방법을 찾는 쪽으로 생각을 바꿔 봐야겠다.

 
나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다. 

나의 감정상태를 온전히 이해하고 나서야

대인관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낮은 자존감으로 괴로울 때,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이 책을 하나의 처방으로 읽으면 좋을 것이다.



<책갈피>


1.

'지금은 이걸로 됐어'라는 생각이 

사람을 나태하게 만든다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인간은 현재의 상태를 긍정하지 않는 한,

변화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정이 있었으니 지금의 나는 이걸로 충분하다. 

당연한 일이다'라고 받아들인 다음, 

'가능하다면 이렇게 변하고 싶어'의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실제로 변화할 수 있는 길입니다. 





2. 

"남들도 완벽하진 않겠지.

각자 사정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거야"

라는 시각을 가지면 

타인에게 더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스스로에게도 상냥해질 수 있죠.




* 이 포스팅은 서평단 이벤트에 응모하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Posted by luvholic
온갖 리뷰2018.04.23 23:20


안녕하세요.

빵순이 홀릭♥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요, 

1956년부터 이어온 전통의 빵집,

대전 <성심당> 빵 후기 2탄입니다! 




↑클릭하면 게시글로 이동합니다.



예능프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님의 선택을 받은

 "보문산 메아리" 후기를 시작할게용~!



"보문산 메아리" 빵 이름의 유래 

대전 시민의 추억의 담긴 보문산은 

대전 중구 도심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는 457.6m, 주봉은 시루봉입니다.

대전의 대표적인 녹음공원이며,

보문산의 녹음은 대전8경 중 하나로 꼽힙니다.

출처: 성심당 



보문산메아리 가격: 5,000원 



빵 모양이 

산의 등고선을 닮았네요.

대전의 산, 보문산도 함께 홍보하는 효과도 있어요.


포장의 경우 박스로 한번, 비닐로 한번 

튼튼하게 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아 보여요.

실물 크기는 케익 1호 크기와 비슷합니다. 





보문산메아리 빵 근접샷입니다.

겹겹이 결이 살아 있어요!!! 



<"보문산 메아리" 솔직한 맛 후기>

어라.. 분명 이건 먹어본 맛이에요. 

일반 페스츄리 맛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단맛이 기본입니다 ㅎㅎ 

다른 점이라면, 식감이었어요~

바삭바삭할 줄 알았는데 

부들부들 그 자체더라구요. 

결대로 찢어서 얇게 먹으면,

흔적도 없이 입안으로 사라집니다^..^


얇게 먹으니 배가 안부른거 같아서

계속 들어가는게 함정이에요~ㅎㅎㅎ



<보문산 메아리 맛있게 먹는 법>


저는 첫번째 방법대로 

 커피와 함께, 

   한 겹 한 겹 떼어 먹어 봤어요.

특히 아메리카노와 이 빵을 먹으면 

빵의 달달함이 가득 느껴져요~

"보문산 메아리"는 

커피와 함께 먹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 제 돈 내고 구매한 후기입니다 *

* 하트(♥)와 댓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Posted by luvholic
짧은 생각들2018.04.22 23:00


초여름 같았던 한낮의 토요일.

어제는 공기가 밖으로 이끄는 그런 날이었다. 


버스를 타려고 나갔다가, 

정처없이 산책을 나서게 되었다. 



쨍한 하늘빛, 구름 몇조각과

낮은 지붕과 겹벚꽃이 있는 풍경.

벚꽃보다 꽃잎이 더욱 

튼튼해보이는 겹벚꽃이다. 


벚꽃이 졌다고 슬퍼할 틈도 없이 

겹벚꽃이 인사를 한다 :) 

겹벚꽃은 4월 말~5월 초까지 핀다고 한다. 

작년까지는 겹벚꽃을 잘 몰랐는데 

올해 유독 눈에 들어온다.


한참을 서서 구경했다.

햇살과 날씨가 도와주어야만 

나올 수 있는 풍경이다.

이런 날은 뭘 찍어도 예쁘게 잘 나온다.^^

사진빨 잘 받는 날? 



노란 꽃도 한가득 피어있었다. 

버스로 5~6정거장 되는 거리를 걸으며 

잊고 있던 것들을 만난다. 



솜털처럼 하늘에 걸려있는 구름들~

평화로운 집들을 보며, 산책을 마무리했다.




Posted by luvholic
온갖 리뷰2018.04.21 22:10



안녕하세요.^^

빵순이 홀릭♥입니다. 

전국 3대 빵집 중 하나인 

대전 성심당 빵집~

1956년부터 현재까지 

오래도록 사랑받는 빵집인데요.


저는 성심당에서  

튀김소보로와 튀소구마, 부추빵

 먹어봤었어요~^^

성심당은 넓고 맛있는 빵종류는 더 있었네요...!


<전지적 참견시점>의 이영자님께서 들러 

성심당 줄이 더욱 길어졌다는 풍문이 들립니다 ㅎㅎ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의 성심당 방문,

몇 개 안 남았다며 '명란바게트'를 집는 장면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에서 

이영자의 맛있게 먹는 방법을 보고

명란바게트는 꼭 먹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성심당 명란바게트 생생후기 

지금 시작합니다~ 


성심당 명란바게뜨 가격: 3,500원 


명란바게트는요,

바게뜨 빵 위, 

그리고 속 안에 명란이 발라져 있어요.

바게뜨는 바삭바삭하고, 

명란의 짭쪼름한 맛이 느껴집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명란 좋아한다면 정말 추천이구요 

☞ 짭짤, 강한맛을 좋아한다면 OK

☞ 담백한 맛을 좋아한다면 안 맞을 수도 있어요.


짭짤하고, 김가루가 뿌려져 있어 

술안주로도 좋습니다 ^^ 






명란바게트 한층 맛있게 먹는 법 

                                             by. 이영자


1. 명란바게트를 썰어서 살짝 굽는다. 

(→ 이방법은 제가 추가했는데, 

바게트가 훨씬 바삭해져요! )


2. 계란 후라이 반숙(써니사이드 업)을 

명란바게트에 올린다.


3. 미지근한 우유와 함께 먹는다 




저는 우유 대신 상큼한 요구르트와 함께 

명란바게트+반숙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바게뜨는 바삭하고, 

고소하고 촉촉한 반숙과 

짭짤한 명란의 조화는...사랑이지요 ♥  


이영자 느님의 

방법대로 먹는 것이 정말 맛나요 :)


성심당 <명란바게트>,

계란후라이 반숙과 함께 먹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다음 시리즈로 

성심당 <보문산 메아리> 후기도 조만간 

들려드리겠습니다~^^


* 포스팅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osted by luvholic
오늘의 노래2018.04.19 00:02



 (Something Just Like This 가사 해석)

I've been reading books of old 
난 고전을 읽고 있어 

The legends and the myths 
신화와 전설들을

Achilles and his gold 
아킬레우스와 그의 황금 

Hercules and his gifts
헤라클레스와 그의 재능 

Spiderman's control
스파이더맨의 능력 

And Batman with his fists
그리고 배트맨과 그의 주먹 

And clearly I don't see myself upon that list
확실한 것은 나는 그 목록에 없다는 거야 

But she said, where'd you wanna go?
하지만 그녀는 말했지, 어디로 가고 싶어?

How much you wanna risk?
얼마나 위험을 감수하려고? 

I'm not looking for somebody With some superhuman gifts
나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찾는게 아냐 

Some superhero
엄청난 영웅 

Some fairytale bliss
동화속 행복 

Just something I can turn to Somebody I can kiss
그냥 내가 기댈 수 있고, 키스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해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내가 원하는 건 이런거야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I've been reading books of old
난 고전을 읽고 있어

The legends and the myths
신화와 전설들 

The testaments they told
성서 속 이야기들 

The moon and its eclipse
달과 월식 

And Superman unrolls A suit before he lifts
그리고 슈퍼맨은 날기 전에 망토를 펼치고 

But I'm not the kind of person that it fits
하지만 나는 그런 취향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며 

She said where'd you wanna go?
그녀는 말했지, 어디로 가고 싶어?

How much you wanna risk?
얼마나 위험을 감수하려고? 

I'm not looking for somebody With some superhuman gifts
나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찾는게 아냐 

Some superhero
엄청난 영웅 

Some fairytale bliss
동화속 행복 

Just something I can turn to Somebody I can miss
그냥 기댈 수 있고 그리워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해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내가 원하는건 그런거야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doo


where'd you wanna go?
어디로 가고 싶어?

How much you wanna risk?
얼마나 위험을 감수하려고? 

I'm not looking for somebody With some superhuman gifts
나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찾는게 아냐 

Some superhero
엄청난 영웅 

Some fairytale bliss
동화속 행복 

Just something I can turn to Somebody I can kiss
그냥 내가 기댈 수 있고, 키스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해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내가 원하는건 이런거야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Oh I want something just like this




*





The Chainsmokers 팀명은 

'줄담배를 태우는 흡연자들'이라는 뜻이다.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

미국의 DJ이자 프로듀서 듀오이다. 


2016년 곡인 <Closer>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2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체인스모커스는 2018년 6월,

‘울트라 코리아 2018' 공연에 합류하여 

한국팬들을 만나 볼 예정이다. 



오늘의 팝송

<Something Just Like This>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와

콜드플레이(Coldplay)가 함께 한 곡이다.


간주 부분에서 심장이 뿜뿜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고속도로를 질주하며 들으면 

청량감을 더욱 느낄 수 있는 노래다. 



마냥 신나는 노래, 클럽 노래 같지만..

가사가 의미하는 것은 

슈퍼히어로처럼 대단한 존재를 바라지 않고,   

곁에서 웃고울고 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Where'd you wanna go?

어디로 가고 싶은 걸까? 











Posted by luv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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