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리뷰2018.01.31 17:30



제목: 4월 이야기 (April Story)


감독: 이와이 슌지


장르: 일본 멜로/로맨스


개봉: 2000.04.08 개봉


러닝타임: 67분




[영화 "4월이야기" 줄거리]


난 그걸 사랑의 기적이라고 부르고 싶다...


도쿄 근교에 위치한 대학에 

진학을 결심한 우즈키(마츠 다카코)는 

홋카이도에 있는 가족과 

작별인사를 마친 뒤 

도쿄로 향하는 기차에 오른다. 


시내에서 조금 벗어난

 "무사시노"라는 한적한 동네에 살며

그녀는 대학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생소한 대학생활에 적응해나가는 우즈키(마츠 다카코)는 

동네에 있는 서점에 자주 들리게 되는데.. 

마침내 

동네 서점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이 

그녀가 이곳으로 이사 오게 된 

결정적인 이유라는 것이 점차 밝혀진다.

 

과연 우즈키(마츠 다카코)는 용기를 내어 

그에게 인사를 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을까?


출처: 네이버 영화



지금은 대배우가 된,

마츠 다카코의 풋풋한 모습도 엿볼 수 있는 영화다^^






[홀릭의 영화리뷰]


 

영화 <4월 이야기>는 

첫사랑의 풋풋함을 그린 영화다. 



<4월 이야기>는 

무척 잔잔하다.


스무살 소녀의 대학 생활 스토리를

1인칭 시점으로

잔잔하게 따라간다. 


그저 흘러흘러 가는 영화는 

참 오랜만이라, 낯설었다.



가장 좋았던 장면은 

엔딩 신이다. 

4월의 비가 이렇게 

달콤할 수 있을까??



풋풋했던, 모든 것이 처음이고 서툴었던

새내기 시절이 떠오르는 영화였다.


<4월이야기> 스틸 컷.




쉬는 날이나 

퇴근 후 저녁시간에 

스마트폰으로 영화 한 편씩 보며 

귤과 과자를 까먹는 일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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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노래2018.01.30 15:10









何處に 行けばいい貴方と離れて 
도코니 유케바이이 아나타토하나레테
어디로 가면 좋을까 당신과 헤어지고

今は 過ぎ去った 時流に問い卦けて 
이마와 수기사앗타 토키니 토이카케테
지금은 지나가버린 시간에 묻기 시작해

長すぎた夜に旅立ちを夢見た 
나가스기타요루니 타비타치오유메미타
기나긴 밤에 여행을 꿈꿨어

異國の空見つめて孤獨を抱きしめた 
이코쿠노소라미쯔메테 고도꾸오다키시메타
이국의 하늘 바라보며 고독을 가슴에 품었어

流れゐ 淚を 時代の風に重ねて 
나가레르 나미다오 토키노카제니 카사네테
흘러내리는 눈물을 세월의 바람에 실어서

終わらない 貴女の吐息を感じて 
오와라나이 아나따노 토이키오 카응지테
끊임없는 그대의 숨결을 느끼며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Loneliness your silent whisper 
외로움과 그대의 고요한 속삭임

Fills a river of tears through the night 
이밤을 흐르는 눈물의 강을 채워요

Memory you never let me cry 
날 울리지 말아요 그대

And you, You never said goodbye 
그대여 안녕이라고 말하지말아요

Sometimes our tears blinded the love 
때때로 우리의 눈물은 사랑을 뒤덮고

We lost our dreams along the way 
우린 그동안 우리의 꿈을 잃어버려

But I never thought you'd trade your soul to the fates 
그러나 결코 당신의 영혼을 운에 맡겼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Never thought you'd leave me alone
당신이 날 홀로 남기리라고 결코 생각하지 않았어요



Time through the rain has set me free 
비에 흐르는 시간은 나를 자유롭게 해 

Sands of time will keep your memory 
그대의 기억은 시간의 모래속에 남을거예요 

Love everlasting fades away 
지속되는 사랑은 사라져요

Alive within your breathless heart 
그대의 굳어버린 가슴속에 살아있어요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流れゐ淚を時代の風に重ねて 
나가레르나미다오 토키노 카제니 카사네테
흘러내리는 눈물을 세월의 바람에 실어서

終わらない 悲しみを靑い薔薇に變えて
오와라나이 카나시미오 아오이바라니카에테
끊임없는 슬픔을 파아란 장미로 바꾸어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流れゐ淚を 時代の風に重ねて 
나가레르 나미다오 토키노 카제니 카사네테
흘러내리는 눈물을 세월의 바람에 실어서

終わらない 貴方の吐息を感じて… 
오와라나이 아나타노 토이키오 카응지테…
끊임없는 그대의 숨결을 느끼며…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If you could have told me everything
You would have found what love is
If you could have told me what was on your mind
I would have shown you the way
Someday I'm gonna be older than you
I've never thought beyond that time
I've never thought the pictures of that life
For now I will try to live for you and for me
I will try to live with love, with dreams, and forever with 
tears...










일본의 전설적인 록그룹 X-japan의 

가장 유명한 노래이다.


이 노래에는 슬픈 일화가 있다.


<Tears>는 X-japan의 리더 요시키가 작곡한 노래인데,  

요시키 10살 무렵..빚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만들었다고 한다.. 


1993년 발매된 노래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세련된 멜로디와 연주가 인상적이다. 



<Tears>는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엠씨더맥스의 <잠시만 안녕>의 원곡이기도 하다. 


잔잔하다가 고음으로 파워풀하게 올라가는데, 

감동이 진한 노래여서 추천한다. 


<Tears>는 무려 10분이 넘는 노래인데 

완곡을 들어야 감동이 더 크게 닿는다.


음원사이트에 막혀있는 점이 매우 안타깝다. 



마침 눈이 펑펑 내리고 있는데 

비나 눈 오는 날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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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리뷰2018.01.29 17:00





안녕하세요^^


홀릭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라고 알려진


스타벅스 리저브 더종로점


들어보셨나요? 




저는 오픈 때부터 

정말 궁금해 했었는데요~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방문해 보았습니다.


지금부터 

생생후기를 시작합니다^-^










2017년 12월 20일 오픈하여, 

한달 갓 넘은 

스타벅스 <더종로점>



1층 전경 사진인데요,

한눈에 스타벅스 로고가 

확 들어옵니다.









사진은 2층 좌석의 

극히 일부임을 알려드립니다..^^


 
처음 딱 드는 생각은 

"좌석이 많고 

공간이 정말 정말 넓다...!!" 였습니다. 





천장도 높고, 

1층과 2층이 열려 있는 구조라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난방도 빵빵해서 

영하 10도의 겨울 날씨에도

아이스 음료를 즐길 수 있었네요.ㅎㅎ 

한편으로는,

더워서 불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어요^^;;





[스타벅스 더종로점,

다른 매장과 차별화되는 포인트 3가지]


소개합니다:) 









첫 번째 포인트: 리저브 매장이다.



스타벅스 더종로점은 

<리저브 매장>입니다.


일반 매장과 달리 

리저브 메뉴와 리저브 좌석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리저브 메뉴에서 

음료를 고르는 방법도 있는데요 ^^


리저브 메뉴판은 위의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 리저브 메뉴를 시키면, 

바 형태의 리저브 테이블에 앉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나가다 구경한 

"와일드베리 플로터" 빛깔이 너무 예뻐서..

다음에 꼭 먹어 보고 싶어요 *_* 




리저브 매장에만 있는 

한정 디저트도 있어요~


리저브 디저트 메뉴는 

우리 단팥 도넛, 베이크드 코코넛,

솔티드 버터 브레드, 데니쉬 롤 시나몬, 

스타 피낭시에 등이 있네요^^ 





리저브 원두를 시음할 수 있는 곳도 있네요!

미리 마셔보고 

고를 수도 있겠죠~??






두 번째 포인트: 베이커리, 푸드 종류가 다양하다.



스타벅스 더종로점

또하나의 특징은 

베이커리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실만한 전통과자도 

종류별로 있구요.(왼쪽 1번째 사진입니다)


따뜻하게 먹는 파스타류,

아보카도 딥 등 

처음보는 종류의 푸드도 

있었습니다!!!!! 








빵순이인 저는 

요 베이커리 코너가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요^^

풍성한 빵들~~!

굿굿이었습니다. 








세 번째 포인트: 쾌적하고 넓은 화장실


화장실도 편리하게 분리되어 있습니다. 

화장실 내부에 칸도 많고,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스타벅스 일부 지점은 

칸이 좁아서 불편한 적도 있었는데 

이곳은 그런 걱정이 없어 좋았던 점 중 하나입니다. 










[스타벅스 리저브 더종로점 위치] 


주소: 서울 종로구 종로 51 









⊙ 지하철에서 스타벅스 더종로점 가는법 !


지하철 1호선 종각역 3-1번출구 

나가기 전,

"종로타워" 회전문을 찾아 들어가시면 

지하철에서 바로 연결됩니다 :)


종로타워 지하1층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1층에서 스타벅스 로고를 찾으면 끝이에요~
 





* 긴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하트(♥)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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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패션 관련 꿀팁을 들고 온 

홀릭입니다^^*




결혼식이나 데이트,

중요한 미팅에는 

코트를 애용하는데요^^


추운 겨울엔 특히 

이너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코트로 포인트를 주곤 합니다. 




요즈음

드라마 <흑기사>에서

"신세경" 님의 코디를

넋을 놓고 보고 있어요...!


센스있게 매칭한 

흑기사 신세경 코트 코디를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









1. 아이보리 핸드메이드 코트 코디


화사한 오버핏 코트 너무 예쁘죠@_@ 

흰 피부를 더 하얗게 

보이게 하는 색깔인것 같아요. 


위 코트는 

2017년에도 큰 인기를 끌었던 

로브 코트인데요.


핸드메이드 코트인 만큼 

소재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코디 꿀팁] ☞ 이너로 화이트 목폴라와

어두운 단색 블라우스를 겹쳐 입어

 따뜻함과 패션 모두 잡으세요!

코트 색과 이너 색을 유사하게, 

이 코디의 포인트입니다^^




* 코트 브랜드 정보: 시에로(siero)










2. 박시핏 체크 코트 코디



캐주얼과 정장의 중간으로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코디입니다.

대학생, 30~40대 모두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무난한 코디여서 

강력 추천하는 코디입니다. 




[코디 꿀팁] ☞ 체크코트에는 

이너로 블랙 폴라티 혹은 블랙 티셔츠,

그 위에 밝은 연청색 셔츠를 코디해 

밝고 경쾌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카라가 독특한 셔츠로 시선을 분산하고,

단추를 2~3개 오픈하면 자연스러움이 두 배입니다^^



* 코트 브랜드 정보: 산드로








3.  귀여운 오버핏 코트 코디



카멜 색상의 여성스러운 코트입니다. 

귀여운 느낌을 주고,

어려보일 수 있는 코트 코디입니다:) 


이 코디를 참고하면, 

박시핏으로도 

귀여운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7부 소매 코트인데요,

소매 밑단의 통이 

아래로 넓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코디 꿀팁] ☞ 코트 기장보다 

조금 긴 원피스 or 치마를 매치하여

이너가 살짝 보이게 합니다.

카멜 코트가 밝은 편이므로 

블랙컬러 원피스와 

블랙 스타킹을 매치하면 

통일성이 유지됩니다.^^

가죽장갑을 매치하면 

 코디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코트 브랜드 정보: 질스튜어트뉴욕








[보너스 꿀팁] ☞  박시핏 코트가 기장이 짧다면?

스키니 바지와 롱부츠를 매치하면 예뻐요! 

위 사진처럼 

색깔을 각각 다르게 해도 괜찮습니다.





*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공감(♥)댓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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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노래2018.01.27 11:00









아무 것도 모르고 
유치한 감상에 빠지는 게 아니야
어디까지나 비현실적이라는 것 쯤 
누구보다 잘 알아
그래도 나는 꿈을 꾸잖아 
이상한 이 세상에서도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눈을 흘기는 네가 난 더 불쌍해



달콤한 데 빠지는 게 뭐가 나쁘단 건지
헛된 망상에 빠지는 게 뭐가 나쁜지
나는 사랑을 할 뿐이야, 
쇼가 계속되는 동안
아이돌



세상이 날 꿈꾸게 해주지 않으니까야
현실이 내게 아프게만 다가오니까야
아무도 상처입지 않아, 
너는 나만의 아이돌

HIRO, oh, JOE, FREDDY, JANE
TOM, MICHEL AND CATE, HEATHER AND TILDA
나는 사랑을 할 뿐이야


아무 것도 모르고 
유치한 감상에 빠지는 게 아니야
어디까지나 비현실적이라는 것 쯤 
누구보다 잘 알아
그래도 나는 꿈을 꾸잖아, 
이상한 이 세상에서도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눈을 흘기는 네가 난 더 불쌍해



달콤한 데 빠지는 게 뭐가 나쁘단 건지
헛된 망상에 빠지는 게 뭐가 나쁜지
나는 사랑을 할 뿐이야
쇼가 계속되는 동안
아이돌
아이돌
아이돌











IDOL은..


자우림 8집 陰謀論(음모론)의 타이틀곡이다.


경쾌한 사운드와 

핵심을 찝는듯한 가사가 매력적이다.



나이가 있는데 <아이돌>을 좋아한다하면 

주변의 반응들은 차갑다.

하지만 이 노래는 

아이돌 팬의 입장에서 이야기한다. 


빡빡한 현실에서 

잠시나마 탈출할 수 있다면 

아이돌 좋아하는게 뭐가 나쁘냐며 말한다. 


선망하는 대상이 

아이돌이 아닐지라도..

한번쯤 공상을 하고, 

헛된 바람이어도 

기발한 상상은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자우림의 이런 유쾌함이 나는 좋다. ♩ 








* 신나는 노래 한곡 듣고

유쾌X발랄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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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 

동장군이 제대로 다녀갔나 봅니다..

날씨가 무지막지하게 춥습니다.ㅠ_ㅠ 




 2018/1/26 날씨정보입니다.

 강원영서는 무려 영하 24도... 실화인가요....

(출처: 케이웨더 홈페이지)






혹한기에 자주 발생하는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정말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는데요.



수도계량기 동파는

한번 동파가 되면,

계속하여 동파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위험합니다. 

그만큼 

예방과 방지가 중요하다는 것이죠..!!




서울시에서는 

<동파발생 위험도별 4단계 동파예보제>를 

시행했다고 합니다.






<동파발생 위험도별 4단계 동파예보제> 

(출처: 서울시 공식 보도자료)




서울시는 2018/1/26(금) 현재 

수도계랑기 '동파 심각' 발령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습니다. 






지금부터 

1.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 방지

2.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때의 대처법 

3. 신고 번호를 알아보겠습니다 :) 







<수도계랑기 동파예방 요령>


○ 수도계량기와 배관을 헌옷 등 

보온재로 감싸 줍니다.

   단열재(뽁뽁이)로 감싸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배관★이 보온에 취약하기 때문에

배관을 단열재로 감싸야 

   동파사고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외부의 찬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계량기함 내외부의 틈새를 막습니다.


○ 계량기가 동파된 적인 있거나 동파가 우려될 경우,

  욕조의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놓아

물을 받아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때 조치법>


○ 수도꼭지를 열어 놓고 계랑기 양쪽 연결배관을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하여 서서히 녹여 줍니다. 


(주의) 50 이상 뜨거운 물을 붓거나(X)

화기가 수도계량기에 

직접 닿으면 안됩니다!!(★)

     고장 혹은 화상 발생 가능성이 있습니다.


○ 계량기가 얼어 유리가 깨지면 

           수도사업소(동파신고 3146 - 2000),

서울시 다산콜센터(120)

   즉시 신고합니다.


(단, 사제계량기는 제외, 

아파트에서 자체관리하는 계량기는 

   아파트 관리사무실로 연락해야 합니다)









*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댓글하트(♥) 언제나 환영입니다 *














Posted by luvholic
오늘의 글귀2018.01.25 17:00





잘 경청하라. 

당신의 귀는 당신을 곤란에 빠뜨리지 않을 것이다.

- 프랭크 타이거 -





*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일수록 
자신을 조율하고 
다스리는 능력이 뛰어나야 합니다.


38년 동안 미시간대학 총장을 지낸 
J.B.에인절(재임 1871~1909)이
 바로 그런 사람 중 한 명이었습니다.


수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고
 더 많은 문제를 처리해야 하는 자리에서
38년이나 훌륭하게 자리를 지킨 
그의 가장 큰 무기는
 바로 '경청'이었습니다.



 "오랫동안 
그 어려운 총장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입니까?"

그가 은퇴할 즈음 
기자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에인절은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팔보다 
안테나를 높이는 데 있었습니다."

항상 아랫사람에게 나팔처럼 떠드는 것보다는,
안테나가 전파를 잡아내는 것처럼,
사람들의 의견을 잘 경청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었던 것입니다.



*







경청.

잘 듣는 것은,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는 태도이기도 하다.


오해 없이 듣고,

말을 끊지 않고 들어주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나의 경우는 대화할 때

리액션을 많이 하는 편이다.

대화하다가 마가 뜨는 것이 어색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리액션은 대화를 원활하게 도와주지만

경청에는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 

상대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들어주기 위해 연습해야겠다.
















Posted by luvholic
온갖 리뷰2018.01.24 11:35




안녕하세요~ 

생생후기를 들려드리는

luvholic입니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 여행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는데요!





많은 분들께서 관심 보여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에는 

강릉에서 커피로 유명한 

<테라로사 커피공장강릉 본점

생생하게!! 리뷰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테라로사 커피공장 

주차장에 도착했을 때 

내비를 잘못 찍은 줄 알았습니다 ^^;;;


외관만 봐서는 

카페라고

도저히 상상이 안 되었습니다.


학교인가???? 이 건물은 뭐지..?


차에서 내려

걸어 보았습니다.







조금 들어가 보니, 

2개의 표지판이 빼꼼~ 

고개를 내밉니다. 


커피는 아직 모르겠지만 

드디어 공장(?)은 찾은 것 같았습니다.


왼쪽으로 가면,

제가 가려는 카페&베이커리가 나오고 


오른쪽에는 레스토랑도 함께 있네요.^^ 










드디어 

테라로사 매장 입구가 보입니다.


이 간판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오픈시간은 

아침 9시에서 저녁 9시라고 

안내판이 알려줍니다! 




골목길 건축도 특이하여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테라로사 커피공장은 

외관도 독특하다 느꼈습니다.








테라로사 커피,

내부에는 커다랗게 써있어 

헷갈리지 않을 듯 합니다.^^


내부도 역시 

공장 벽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테라로사 커피공장의 

베스트 뷰♥ 사진입니다.


감탄 또 감탄했습니다.


외국 

대학교의 카페 풍경같지 않나요?


천장도 높고

부지가 굉장히 넓지만,

아늑한 느낌이 드는 것도 

참 신기한 광경이었습니다. 







테라로사 커피공장은

원하는 곳을 골라 

어디든 앉아도 되는 

자유로운 분위기였어요.



마침 저희는 성인 4명이라,

노 키즈 존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노 키즈존 제외하고는,

아이들도 자유롭게 다니고

유모차도 종종 보였습니다!)







1인 1커피를 

주문해야 하는 분위기도 아닙니다.^^

 

저의 일행은 4명이서

 3잔의 커피와 

1개의 디저트를 시켰습니다.


드립커피 중에서 

케냐 야라(5,500원)

과테말라 기예르모(5,500원),

그리고

카페라떼(5,000원)

주문하였습니다.



드립커피를 서울에서도 

이가격에는 먹기 힘든 가격입니다.

맛과 향 또한 

확실히 달랐습니다....


특히 

과테말라 기예르모가 기억에 남네요.


신맛은 덜하고 

쓴맛, 고소한 맛이

고루고루 조화로운 느낌이었습니다.






한 개의 디저트는

레몬 치즈 케이크(5,500원)

선택했습니다.



상큼한 레몬과 치즈라

느끼하지 않았고

가볍게 먹기에 좋았습니다.






창밖으로 본 풍경입니다 :)

봄~가을에는 테라스 자리도 

멋질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

접근성입니다.

차가 없으면 찾기 힘든 위치에 있습니다^^ 


널찍한 공간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특히 좋았고,

커피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제돈 주고 방문한 

생생 후기를 마칩니다.


테라로사 커피공장 강릉 본점 

지도는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하트(♥)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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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luvholic
오늘의 노래2018.01.23 00:05








I love you 
사랑한다는 이 말 밖에는 
해줄 말이 없네요 

I love you 
의미없는 말이 되었지만 사랑해요 
이제와서 무슨 소용 있겠어요 
다신 볼 수 없는 이별인데.. 

돌이킬 수 없는걸 잘 알고 있지만 
어떻게든 그댈 잡아 두고 싶은걸


이 세상 아니라도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텐데 
눈물 한 방울도 보여선 안되겠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미소로 날 떠나요 
그 미소 하나로 
언제라도 그대를 찾아낼 수 있게 



I love you 기억하나요 
처음 그대에게 느낀 그 떨림 

I love you 오랜 후에서야 
내게 해준 그대 그 한마디 

우리 사랑 안 될 거라 생각했죠 
너무나도 아름다웠기에 
돌아서려 했었던 내 앞에 그대는 
꿈만 같은 사랑으로 다가왔었죠


이 세상 아니라도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텐데 
눈물 한 방울도 보여선 안되겠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미소로 날 떠나요
그 미소 하나로 
언제라도 그대를 찾아낼 수 있게..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약속 하나만 해요 

이렇게 아프게 
너무 쉽게 헤어질 사랑하진 마요..












전주가 1분 가까이 되는데,

전주 나오면 "아..이노래였지"하고

 탄성이 나오게끔 하는 노래.



"I love you"

포지션의 짙은 감성이 담긴 발라드이다. 




남성분들의 노래방 애창곡이기도 하다.

대학교 때 이곡을 노래방에서 듣고,

노래가 너무~ 좋아 찾아 들었었다. 




노래방 화면에 나온 

뮤직비디오를 아직도 기억한다.

차승원, 신하균이 출연한 

블록버스터급 뮤직비디오였다.

90년대 후반~2000년대는 

뮤직비디오 보는 재미도 쏠쏠했었다.^^



이 곡은 최근 슈가맨2에서 소환되어,

거미가 새롭게 부른 버전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원곡의 전주가 웅장해서

 원곡을 더 추천한다.









Posted by luvholic
짧은 생각들2018.01.21 16:37


10년지기 친구랑 편하게 마시는 커피와 

크레이프케익~

수다는 늘 즐겁다ㅎㅎㅎㅎ


둘다 감기기운이 있고 

다음주에는

회사에서 할일이 흘러넘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웃픈 사실ㅎㅎ  
 
일요일 오후가 요렇게 흘러가도 괜찮다.

 
Posted by luv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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