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노래2017.11.29 10:05



끝까지 길게 말 안 할게 걔만은 안 돼
나쁜 남자한테 끌려 넌 왜
솔직히 난 답답해 네가 좋은데
아직까지도 못한 고백

Hey baby 그 앨 잊어 꼭꼭꼭
두고 볼 수 없어 뚝뚝뚝
(내 품에 안겨서)
눈물이 나올 때 기대서 내게 얘기해
아직은 때가 아닌데
넌 항상 내게서 멀어지려고 하네

수많은 사람 중에
하필 아픈 사랑하는 건데
또 난 왜 너만 보이는 건데

맘 아프게 예쁜 눈에 눈물 나지 않게
발그레진 두 볼에 입 맞출게
너 오늘부터 내꺼할래

어느 틈에 추워진 너의 손에 따뜻하게
내 마음을 모아 입김을 불어줄게
영원히 내꺼할래

사랑 많이 다 줄게
난 너 아니면 못 살아
맘은 절대 안 변해 네가
내 눈에 띄었잖아 비었잖아
네 옆자리 내가 거기서
떡하니 서있으면 딱 됐네
이것 봐 넌 내꺼잖아

이젠 대답해줘 꼭꼭꼭
시간만 흐르고 tic tac toc
(지금까지 만난)
가을이 다가오고
너의 느낌은 색다르고
널 바라보는 나 지켜보던 날
이제는 밀지 않기를 바래

수많은 사람 중에
하필 아픈 사랑하는 건데
오 안 돼 이제는 고백할게

오랫동안 기다렸던 만큼 아껴줄게
어제까진 친구였지만
오늘부터 내가 네 남자할게

좋아서 미치겠어 널 보면 멈춰있어
내 맘이 어쩔 줄을 몰라 밤새 뒤척였어
매일이 새로웠어 너 때문에 설레었어
오늘 하루 넌 어떻게 생각해
이젠 친구 아닌 연인이

맘 아프게 예쁜 눈에 눈물 나지 않게
발그레진 두 볼에 입 맞출게
너 오늘부터 내꺼할래

어느 틈에 추워진 너의 손에 따뜻하게
내 마음을 모아 입김을 불어줄게
(용기 내 고백할게 이런 날 받아줄래)
영원히 내꺼할래

날 믿어 준 네게 이렇게 약속할게요

좋아해요 이런 내 맘이 들리나요

- 아스트로, 고백 #







아스트로는 차은우가 속한 그룹인데,

노래가 고퀄이다 *_* 

겨울에 듣기 좋은 신나는 멜로디 !

이 노래는 사실 무대를 봐야 합니다.

은우는 사랑이니까요....!












Posted by luvholic





안녕하세요^^

꿀팁을 전달하는 luvholic입니다.




설현, 이하늬 등 연예인들이 직접 한다는

"7스킨법"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수많은 인터넷 글에서 간증글, 후기가 유명하죠~! 

저역시도 수분이 부족한 지성피부여서, 

이 방법이 꼭 필요한 타입이더라구요. 



7스킨까지는 못할 때도 있지만 3,4스킨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수분 충전+결 정돈에 효과가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스킨, 화장솜만 있으면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뿅 하고 눌러주세요~☆ 











Posted by luvholic
오늘의 글귀2017.11.28 10:04



메릴스트립의 골든글로브 수상소감(2017) 











'오늘의 글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덕여왕의 어록  (2) 2017.12.04
김용택-인생 중에서  (0) 2017.12.02
메릴 스트립의 골든글로브 수상 소감  (0) 2017.11.28
오드리 헵번의 명언  (2) 2017.11.27
내가 30대에 배운 39가지  (2) 2017.11.26
익숙한 새벽 세시, 오지은  (0) 2017.11.23
Posted by luvholic
오늘의 노래2017.11.28 09:39



비틀비틀 걸어도
미끄러져 굴러도
흘러갈래 이대로
뭐 어때

미친 듯이 아파도
헝클어져 못나도
흘러갈래 이대로
뭐 어때

인정받고 싶었어
나만의 무대가 너무 간절했어
내 목소릴 찾고 싶어서
수백 곡 수천 곡 부르고 불렀어

반복되는 녹음
끝없는 두 마디
난 안 될 거라고
내려놓은 마이크
다시 잡아본다
나만 그런 건 아냐

비틀비틀 걸어도
미끄러져 굴러도
흘러갈래 이대로
뭐 어때

미친 듯이 아파도
헝클어져 못나도
흘러갈래 이대로
뭐 어때

진짜가 되고 싶었어
부끄러운 박수는 너무 무거웠어
거품처럼 사라질까 봐
수많은 멜로디 썼다가 지웠어

10년이 지나도
끝없는 질문들
왜 아직 부족할까
힘들 때 들었던
개리 오빠의 가사
나만 그런 건 아냐

비틀비틀 걸어도
미끄러져 굴러도
흘러갈래 이대로
뭐 어때

미친 듯이 아파도
헝클어져 못나도
흘러갈래 이대로
뭐 어때

애쓰지 말아
오늘도 내일도 어제가 될 뿐이야

흘러갈래 이대로
뭐 어때

미친 듯이 아파도
헝클어져 못나도
흘러갈래 이대로
뭐 어때

비틀비틀비틀비틀비틀 걸어도
나 흘러갈래 나 흘러갈래
미친 듯이 오 미친 듯이 아파도
나 흘러갈래 나 흘러갈래

뭐 어때


정인 - 비틀비틀 #


-

참 괜찮다. 

목소리도 마인드도 노래도 다 좋다ㅎㅎ 











Posted by luvholic
짧은 생각들2017.11.27 16:17

눈도 오고 비도 오고 겨울 같더니.
아직도 가을의 정취가 남아 있는 곳이 있어 반가웠다.
화창한 날 맑은 공기 마시며 광합성도 했다.
15000보 걸은 날. 뿌듯뿌듯♡

'짧은 생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17.12.19 근황  (2) 2017.12.19
sns  (6) 2017.12.14
눈온 날  (4) 2017.12.06
가을 산책  (4) 2017.11.27
화무십일홍  (0) 2017.11.23
예민하고 까칠한 날  (0) 2017.11.22
Posted by luvholic
오늘의 글귀2017.11.27 15:29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 아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어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 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 오드리 헵번  



-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뿅 하고 눌러주세요~☆ 











Posted by luvholic
오늘의 노래2017.11.27 11:25




내가 단잠에 들 때까지
그대 내 곁에 있어주오
나의 꿈 속 주인공 돼 주오
나 하루 종일 잠만 잘지도 몰라


내가 답답해할 때까지
그대 품에 날 안아주오
내 마음 속 주인공 돼 주오
그대 내 곁에 있어주오

쏟아지는 비를 맞아도
어리석은 파도가 와도
우리 밟고 있는 땅이 뒤집어져도
그대 내 곁에 있어주오

망설이지는 말아요
사랑은 너무 어렵죠

내가 단잠에 들 때까지
그대 내 곁에 있어주오
나의 꿈 속 주인공 돼 주오
나 하루 종일 잠만 잘지도 몰라 


내가 답답해할 때까지
그대 품에 날 안아주오
내 마음속 주인공 돼 주오
그대 내 곁에 있어주오

커다란 산이 날 막아도
지도 잃은 길 위에서도
내가 옛날보다 조금 미워졌어도
그대 내 곁에 있어주오

망설이지는 말아요

사랑은 너무 어렵죠


- 좋아서 하는 밴드 / 나의 주인공 #


이 노래 진짜 진짜 좋은데..

유튭에서 단 한개 라이브를 찾았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노래^^













Posted by luvholic
오늘의 노래2017.11.26 14:21




그대가 속한 세상이

그대를 지치게 하고
그대가 그대가 아닌
사람이기를 강요하네

그대가 속한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있고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나라는 한사람이 있네

세상의 어둠이 짙어
그대가 길을 잃을 때
내가 빛이 되고 싶어
그대는 그대로
그냥 그대인 채로 남으면 돼

그대가 속한 세상에
나라는 사람이 있네
그대가 그대다움에
난 그댈 보며 미소 짓네

세상의 어둠이 짙어
그대가 길을 잃을 때
내가 빛이 되고 싶어
그대는 그대로
그냥 그대인 채로 남으면 돼

그대는 그대로
그대는 그대로

세상의 어둠이 짙어
그대가 길을 잃을 때
내가 빛이 되고 싶어
그대는 그대로

그냥 그대인 채로 남으면 돼


 스텔라장, 그대는 그대로 #


-


그대는 그대로


스텔라장은, "위로받고 싶을 때 가장 듣고 싶은 말"이라고 했다.


위로받는 일요일이 되기를 바라며,










Posted by luvholic
오늘의 글귀2017.11.26 13:12

1. 모든 걸 다 계획할 필요는 없다.
인생에서 제일 좋은 것들은
우연히 일어나는 경우가 가장 많다

2. 당신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좀 있어도 괜찮다.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여유가 더 생긴다

3. 20대 초반부터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라.

4. 스무 살 때 나는 모든 걸 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정말이지 난 아무것도 몰랐다!

5.매년 이루고 싶은 일들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라.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상관없다.
다 이루지 못하거나, 나중에 생각난 것들을 추가해도 괜찮다. 그게 리스트의 좋은 점이다. 리스트와 함께 당신도 변한다.


6. 시간을 내서 최대한 책을 많이 읽어라.

7. 파리는 늘 좋다.

8. 매일 사진을 많이 찍되, 사진 찍는 일이 기억을 방해하게 하지는 마라

9. 아이들이 어렸을 때 하는 우스운 말들은 다 적어두라. 까먹을 것이기 때문이다.

10. 당신이 받은 상, 칭찬, 호의를 기록하고 모아두라. 동료, 친구, 가족들이 보낸 친절한 이메일과 사려깊은 카드도 포함된다.

11. 적수가 당신이 시끄럽다고 하면 칭찬으로 받아들여라.

12. 구두를 사라.

13. 오전에 시간을 내서
친구들과 커피를 마셔라.

14. 누가 당신이 어떤 일을 할 수 없다고 하면 더 밀어붙여라. 록키 IV에서의 스탤론을 생각하라.

15. 실패할 때 배울 수 있으므로
실패는 축복이다.

16. 현실과 충돌했을 때 살아남지 못하는 동화는 다시 쓰여져야 한다.

17. 제니퍼 애니스톤처럼 기회만 되면 멕시코 로스 카보스로 놀러가라.

18. 당신 주위의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라. 아름다움은 언제나 있다.

19. 아이들이 노래부를 때 녹음해 두어라. 아이들이 자라면서 목소리는 변하고
노래는 덜 자주 부르게 된다.

20. 여행, 여행, 여행. 기회가 있을 때마다 여행하라.

21. 개인적 한계를 밀어붙이며 번지점프와 같은 미쳐야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라.
빛나는 승리를 거둘 것이다!

22. 운동은 최고의 자극제다.
매일 할 수 있는 코스에 등록해라.

23. 매일 물을 많이 마셔라.


24. 연장자들에게 참을성을 가져라. 할머니와 점심식사를 해라. 할머니가 하는 말에 진정으로 귀를 기울여라. 영원히 머무르지 않을 사람이기 때문이다.

25. 결혼과 헌신은 아름답고 살아있는 예술 작품이다. 부침이 있어도 감사하고 소중히 하라.

26. 아무것도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받아들여라.
결함 속에 진정한 아름다움이 있다.

27. 미소 지어라.

28. 믿음을 가지면 무슨 일이든 가능하다.

29. 당신을 믿는 사람들과 함께 하라.

30. 모든 게 당신 때문인 건 아니다.

31. 친구들의 성공에 기뻐하라.
마음이 더 가벼워질 것이다.

32. 진정한 우정을 소중히 하라. 당신은 계속해서 새로운 강한 우정을 만들어 갈 것이다. 우정을 소중히 하라.

33. 두려워하지 말고 원하는 것을 요구하라. 거절이 당신을 막게 하지 마라. 새로운 기회에 대한 초대로 받아들여라.

34. 살면서 최소 한 번은 하프 마라톤이나 풀 마라톤에 도전하라.

35.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36. 착해져라.

37.기회가 나타나면 잡아라.

38. “아플 때까지 사랑하면 아픔은 더 이상 있을 수 없고 더 많은 사랑만 있을 뿐이다.”
 - 테레사 수녀

39. 당신은 늘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강하다.


-







출처: 허핑턴 포스트, 2015년 7월 27일 기사
원문 저자: 미셸 코비





-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뿅♥ 하고 눌러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로그인 안하셔도 "공감" 가능합니다:)









Posted by luvholic
내맘대로 읽기2017.11.25 11:16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났다. 

등장인물들이 기억났는데 결말이 궁금했다.   
  
 다 읽고 난 지금도 궁금하다.ㅎㅎ

스스로 색채가 없다고 느끼는 쓰쿠루는 다른 사람이 보기엔 생명력이 있고 자기 중심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가 죽음에 대해 깊게 생각했지만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것. 

 더이상 예전의 10대가 아니라 30대 후반 열차에 탑승했다는 게 다르다.

자신을 발견해나가면서 자신을 잃어가는 과정이라니. 아이러니 하면서 이해가 된다. 





“우리는 삶의 과정에서 진실한 자신의 모습을 조금씩 발견하게 돼. 
그리고 발견할수록 자기 자신을 상실해가는 거야.”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중에서 #


Posted by luvholic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