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노래2018.03.03 14:00







Like a rabbit in headlights
They’re stunned by all your charm
And I feel so damn lucky
To have you on my arm

And I can’t help but wonder
How we ended up alright
And I love you like no other
Cause this has never felt so right

You can keep me warm on a cold night
Warm on a cold cold night
You can keep me warm on a cold night
Warm on a cold cold night

I want to treat you something special
Give you what you deserve
I want to take you to paradise
In a 1950’s Merc

And I can’t help but wonder
Just how we ended up alright
And I love you like no other
And this has never felt so right

You can keep me warm on a cold night
Warm on a cold cold night
You can keep me warm on a cold night
Warm on a cold cold night

Girl you can keep me warm
You can keep me real warm

There’s just one thing

Girl you could have anyone
So why you choosing me and not leaving me on my own
Girl you could be with anyone
So thanks for making me your number one

You can keep me warm on a cold night
Warm on a cold cold night
You can keep me warm on a cold night
Warm on a cold cold night
Wrap me up and keep warm on a cold night
Warm on a cold cold night
Oh yeah you can keep me warm on a cold night
Warm on a cold cold night



*


TVN 코미디 빅리그 중에서 

<마성의 나래바> 코너를 

무척 재밌게 보고 있다~

이 코너 중간에 나오는 노래가 바로,,,


HONNE(혼네) - Warm On A Cold Night이다.


이 노래는

구름 속을 두둥실 떠다니는 기분이 든다. 


<시몬스 침대> CF 배경음악으로 

쓰이고 있어 유명한 곡이다.

남자가 침대로 털썩~ 

눕는 장면에 나온다. 



이 노래는 

촥 깔리는 느낌의 몽환적인 팝송이라 

꿀잠 잘 것 같은 노래이기도 하다^^ 








Posted by luvholic
온갖 리뷰2018.03.02 15:00


제목: 리틀 포레스트(Little Forest)

개봉일: 2018.02.28

감독: 임순례

출연: 김태리(혜원), 진기주(은숙), 

류준열(재하), 문소리(혜원 엄마)



[리틀포레스트 줄거리]


“잠시 쉬어가도, 달라도, 평범해도 괜찮아!

모든 것이 괜찮은 청춘들의 아주 특별한 사계절 이야기”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은 오랜 친구인 재하와 은숙을 만난다.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삶을 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재하’, 

 평범한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은숙’과 함께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끼 한끼를 만들어 먹으며

 겨울에서 봄, 그리고 여름, 가을을 보내고 다시 겨울을 맞이하게 된 혜원.

  

 그렇게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고향으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깨닫게 된 혜원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리틀 포레스트 감상후기]


나는 환절기에 종종 아프다. 

강력한 몸살이 오기도 하고 

몸과 마음이 축 늘어지기도 한다.

요 며칠, 날씨도 꾸물꾸물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리틀 포레스트>를 보고 에너지를 채웠다. 

씨앗을 뿌리고 거름을 주듯이,

마음을 돌보고 지켜봐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리틀포레스트>의 배경은 시골이다. 

시골에서는 노동하고, 밥 먹고 그런 것이 일상이다.


몸을 움직여 씨앗을 뿌리고, 모종을 심고 

직접 기른 배추, 파 등으로 요리를 하고.

도시에서 영혼까지 탈탈 털려 지친 마음이었다면,

시골에서는 단순한 삶을 통해 몸을 움직인다.

그 과정이 마음이 뿌리내리는 

"작은 숲(리틀 포레스트)"을 찾는 과정이다. 


주연 김태리 배우(혜원 역)의 눈빛이 선하고 

진지해서 인상깊었다.

어린시절 친구들과 재회하며 함께하는 장면에서

웃음 포인트도 있었다.^^



한 줄 감상평

<리틀 포레스트>는  

잔잔하고, 따스함이 있는 힐링 영화였다. 




* 제 돈 내고 관람한 솔직후기입니다 *

* 하트(♥)와 댓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Posted by luvholic
짧은 생각들2018.03.01 00:30
*


티스토리에서 공지 알림이 떴길래,

뭔가 했는데

2017 티스토리 결산 이벤트 당첨이었다~!!


당첨자에게 개별 알림을 전부 돌린거라니, 

티스토리의 세심함에 살포시 감탄했다.





(메일 당첨 화면)



당첨자에게는

한정판 티스토리 굿즈[ 다이어리,볼펜, 스티커]

보내준다고 한다.ㅎㅎ 





(↑클릭 시 이동)


2017년 티스토리 블로그 결산

나름대로 정리의 시간이 되었고, 

이벤트로 굿즈 당첨이 되니 기분이 더욱 좋다. 

일석이조 같은.^^



꾸준히 타자를 두드려야겠다.ㅎㅎ

길게 길게 갈 수 있도록~

3월도 화이팅!!


Posted by luv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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